마리오 박은 열정적인 포토그래퍼로 15 년 동안 훌륭한 음악가들과 그외의 많은 예술가들과 함께 사진작업을 해왔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나이에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시작했고, 현재 바이올린 연주자로,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졸업한 그는 훌륭한 음악가이자 열정적인사진작가인 Paul Gerome를 만났다. 그역시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했다. 마리오는 그에게서 사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으며, 그들은 독일, 벨기에, 오스트리아, 중국에서 많은 사진을 촬영하였다.

풍부한 지식을 갖고 한국으로 온 후에는 위대한 예술가의 초상화를 촬영한 후 전문가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그는 Matt Granger, Karl Taylor 의 클래스를 들었으며, Aaron Nace에게 포토샵 수업을받았다. 그의 사진작업의 초점은 portraiture- Concert/Event - 사진작업이다.

포토그래퍼 마리오 박은 그의 아내인 희준과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두 딸이 있다 . 그의 아내또한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여러 면에서 남편을 돕는다. 사진을 촬영하지 않을 때, 그는 그의 친구와 동료들과 함께 음악 연주하기를 즐긴다.

Mario Pak has been a passionate photographer for over 15 years and had the opportunity to take photos of great musicians and other artists. 

Born and raised in Dortmund, Germany he started to play the violin in a young age and still follows the path until today. After graduating classical music in Germany, he worked as a violinist in an orchestra where he met Paul Gerome, a great musician who is also a passionate and creative  photographer. Mario learned many things about photography from him and together they shot many pictures in Germany, Belgium, Austria and in China.

After moving to South-Korea with a wealth of knowledge he decided to go professional after taking portraits of great artists. He took classes from Matt Granger, Karl Taylor and also took photoshop classes from Aaron Nace. His focus lies on portraiture- and concert/event-photography.

Outside of work Mario is happliy married to Hee-Joon and they have two energetic young daughters. Hee-Joon is very patient and supports Mario in many ways with his passion for photography. When not taking photos Mario enjoys playing music with his friends and colleagues.